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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선교회

남선교회 해변 걷기 모임 Publish on August 06,2013 | 총남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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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남선교회
댓글 1건 조회 12,917회 작성일 13-08-0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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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sunset beach 에서 맨발로 해변가를 걷는 모임은

건강도 지키고 교우간에 친목도 다진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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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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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님의 댓글

박인식 작성일

<p>사진을 예쁘게 찍어주시고 웹에 올려주신 박성배권사, 김시춘집사에게 감사드립니다.<br />늘 조용히 수고하시는 이성규회장님,이성재 권사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으로 올해 등산모임을 격월로 가질 수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이 계셔서 계속 모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도재영권사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혼자서 <span style="font-size:12pt;">46 </span><span style="font-size:12pt;"></span>분의 스테이크를 하나하나 썰어 한입 한입씩 따뜻하고 맛있게 드실 수있게 공급해 주셨으니까요.  다음 번 도권사님의 미션은 우리 교인 모두에게 안심 스테이크를 맛있게 해 드리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br />선셋비치를 맨발로 걷는 즐거움은 해 본 사람만 압니다. 에덴동산을 거닐던 아담과 하와같다 할까, 예수님께서 몸소 우리의 발을 씻겨 주시는 기분이랄까? 뭐 그런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입니다. 비치 끝에서 끝까지는 4 시간도 더 걸립니다. 시간을 보시고 물가로, 따끈 따끈한 모래위로 편안한 마음으로 걸으시면서 주님 말씀을 떠올리시며는 정말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걷고 계십니다. 우리의 말에 귀기울이시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시간가는 줄 모를 수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50 분 거리에 이렇게 조용하고아늑한 비치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기쁘게 이 선물을 즐기십시오.<br /><br />감사했습니다.</p>

함께하는 사랑의공동체
각 연령별 모임을 통해서 친교와 사랑을 함께 나누어 갑니다
  • 남 선교회
    아브라함 남 선교회 71세 이상, 1955년생 이상 회장 강용성
    이삭 남 선교회 64~70세, 1956~62년생 회장 -부회장 -
    베드로 남 선교회 54~63세, 1963~68년생 회장 이태호 총무 고윤학
    바울 남 선교회 44~57세, 1969~82년생 회장 -부회장 -
    요엘 선교회 44세 이하(여성기준)의 부부
  • 여 선교회
    사라 여 선교회 81세 이상, 1945년생 이상 회장 김윤자 총무 노영자 회계 정나미 서기 문순환 고문 김옥남
    드보라 여 선교회 75세~80세, 1946~51년생 회장 송그레이스 총무 김원옥 회계 김순민
    유니게 여 선교회 69세~74세, 1952~1957년생 회장 원용현 부회장 강미순 총무 박현경 회계 김영자 서기 장형순
    봉사부장 정화순 친교부장 이미란 선교부장 조충자 고문 홍애경, 박경숙
    마르다 여 선교회 63세~68세, 1958~63년생 회장 김영정 부회장 조종은 총무 이미애 회계 이희경
    마리아 여 선교회 57세~62세, 1964~69년생 회장 방혜정, 이신화 회계 배미정
    룻 여 선교회 51세~56세, 1970~75년생 회장 이미영, 안정금 총무 이은숙 회계 박은혜
    루디아 여 선교회 45세~50세, 1976~81년생 회장 허정연, 문성연 총무 전혜정
    요엘 선교회 44세 이하(여성기준)의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