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중보기도(2026년 6월) > 교회소식

본문 바로가기

교회소식

교회의 여러가지 소식들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함께하는 중보기도(2026년 6월) Publish on May 31,2026 | 관리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1회 작성일 26-05-31 06:20

본문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중보기도사역팀에서는 매달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제목을 준비하여 성도님들과 함께 나눕니다.

아래의 기도문을 읽으며 다함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래의 기도문을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으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님, 우리 교회의 모든 예배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의 모든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매 순간이 주님 앞에 이미 예배이어야 하지만, 주일 예배에 참여해서야 비로소 주님을 바라보게 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매 순간이 예배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매일의 삶이 모여 주일 예배에 참석했을 때는 일주일간의 마음밭이 주님 앞에 온전히 드러나게 하시고, 기쁨으로 찬양하고 경배하는 귀한 예배로 주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매일의 새벽예배와 수요예배, 그리고 영유아부부터 CM, Youth, EM 예배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말씀을 대언하시는 목사님과 전도사님들, 마음의 문을 여는 성가대와 찬양대, 성도들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환영팀과 방송실, 그리고 일주일을 기도로 준비한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특별히 권혁인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마음과 눈이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게 하시고, 오직 성령에 사로잡혀 모든 예배를 영적으로 이끄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전도와 선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슐츠 인디언 선교를 허락하시고, 선교의 마음을 가진 영혼들을 모으시며 기쁨으로 헌신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선교에 합당한 거룩한 그릇으로 준비시켜 주셔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그 땅의 영혼들을 우리도 가슴에 품고 눈물로 기도하게 하소서.

우리 안에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긍휼한 마음이 뜨겁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온 세상에 흩어져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이 외롭고 지치지 않도록, 우리가 늘 기도로 든든히 지원하는 기도의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사역의 현장에서 성령보다 앞서지 않고, 늘 겸손히 주님의 세밀한 음성에 순종하는 지혜를 허락해 주소서.

 

주님, 유아.유치.초등부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CM 학부모님들이 자녀를 위해 매일 무릎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부모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 아이들이 예배의 소중함과 귀함을 어려서부터 깨닫는 참된 예배자로 자라나게 하소서.

성경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지게 하시고, 들은 말씀을 마음판에 깊이 새기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아이들에게 배움에 대한 열정과 집중력을 주셔서, 매일의 삶 속에서 성실하고 지혜롭게 성장하게 하소서.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삶 속에서 전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믿음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주님,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옥시덴탈(Occidental) 지역에서 열리는 유스부 연합 수련회를 인도해 주소서. 오고 가는 모든 길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수련회 기간 동안 아프거나 다치는 일 없도록 보호해 주소서. 참석하는 모든 학생과 스태프에게 은혜가 가득 넘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샘 윤 목사님과 찬양팀에게 귀한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셔서, 이번 수련회를 통해 다음 세대가 영적으로 크게 일어나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수련회에 참석하는 우리 유스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인격적으로 경험하고 믿음의 뜨거운 열정이 회복되게 하시고,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는 유스들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를 내려주소서.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진학을 앞둔 에이미, 브라이언, 레나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그들의 꿈이 활짝 펼쳐지게 하소서. 또한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안나, 존, 키건에게 지혜와 총명, 그리고 선한 리더십을 더하여 주소서.

여름방학 동안 이어질 다양한 행사와 여행 속에서 유스들이 새로운 경험과 만남을 통해 마음과 인격을 넓혀가게 하시고, 선한 영향력을 받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소서.

슐츠 지역의 파이우트(Paiute) 원주민 아웃리치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가득하게 하소서. 여름성경학교(VBS)로 섬기는 유스들과 선생님들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전히 전해지게 하시고, 모든 선교 일정이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안전하고 건강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주님,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길어지는 투병 생활로 인해 낙심하고 낙담한 환우들의 심령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하신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육체의 극심한 아픔 속에서도 영적인 평안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외로움과 두려움이 엄습할 때마다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가셔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와 평강으로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겪고 있는 질병과 고통이 변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치료의 능력을 증거하는 위대한 기적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환우들을 곁에서 눈물과 사랑으로 돌보는 가족들과 간병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그들의 육체적 피로와 영적인 지침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이를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새 힘과 지혜를 날마다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분에게 영육의 강건함과 성령의 충만함을 날마다 더하여 주소서. 본격적인 여름 사역과 하반기 목회를 기도로 준비하며 교회의 사역들을 조직하고 이끌어 가실 때, 하늘의 능력과 탁월한 지혜를 부어 주셔서 모든 결정이 주님의 뜻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바쁜 여름 사역의 시작점 앞에서 모든 목회자가 주변 환경이나 여건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부르심의 소망을 굳게 붙잡게 하소서. 맡겨진 양 떼를 사랑으로 돌보는 사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그들의 삶과 가정을 세심히 보살펴 주시고, 성령의 권능으로 맡겨진 사명을 능히 감당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미국 전역의 교회들이 영적인 깊은 잠에서 깨어나 방황하는 세대를 향해 진리의 빛을 발하는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소서. 무너져가는 학교와 가정이 말씀 위에 바로 서게 하시고, 다음 세대들이 다원주의 사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거룩한 믿음의 군사들로 일어서게 하소서. 이 땅이 다시 한번 영적 대각성을 경험하여, 물질적 풍요를 넘어 열방을 향해 복음과 사랑을 흘려보내는 선교적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소서.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이 땅의 평화와 안보를 주님의 강한 오른팔로 지켜주소서. 이 민족이 마지막 때에 복음의 빚을 갚는 세계 선교의 중심 국가로 거듭나게 하시고, 한국 교회가 영적으로 깨어 일어나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도제목 요청은 본당 로비에 있는 기도함 혹은 교회 웹사이트의 중보기도 요청란을 이용하여 기도제목을 보내주실 수 있습니다.

개인/가정을 위하여 공개기도제목을 보내주시면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긴급기도요청 (박후일 목사 408-608-8818 / huilpark@gmail.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