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중보기도(2026년 5월) > 교회소식

본문 바로가기

교회소식

교회의 여러가지 소식들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함께하는 중보기도(2026년 5월) Publish on May 03,2026 | 관리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0회 작성일 26-05-03 05:12

본문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중보기도사역팀에서는 매달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제목을 준비하여 성도님들과 함께 나눕니다.

아래의 기도문을 읽으며 다함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래의 기도문을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으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님, 우리 교회의 모든 예배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배의 자리에 모인 모든 성도가 세상의 분요함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봄으로써 성령 안에서 온전한 한마음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시선이 주님께만 고정될 때 공동체 안에 진정한 영적 일치와 평강이 임하게 하소서. 예배가 시작되기 전부터 성도들의 심령이 간절한 기도로 예비되어 주님의 말씀을 받기에 부족함 없는 기름진 마음밭이 되게 하시며, 선포되는 말씀의 씨앗이 옥토에 떨어져 풍성한 생명의 열매를 맺는 은혜를 허락해 주소서.

예배를 통해 우리 안에 가득 채워진 성령의 은혜가 성전 문지방을 넘어 삶의 모든 터전으로 힘 있게 흘러가게 하시고, 메마른 세상을 촉촉이 적시는 그리스도의 향기이자 축복의 통로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주님, 전도와 선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새로운 곳으로 단기 선교를 떠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올해는 슐츠(Schurz) 지역의 원주민들을 품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그 땅에 찾아가 주셔서 영혼들을 만지시고,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 땅을 준비시켜 주시옵소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3박 4일간의 선교 일정 위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저희가 주님의 마음을 품고 온전히 준비되게 하소서. 선교에 동참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성령으로 함께하사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 일정이 되게 하소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기쁨으로 복음의 씨를 뿌리게 하시고, 슐츠 지역에 영적 부흥을 허락하소서. 또한 우리 교회가 섬기는 모든 선교지의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시고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에 맡기신 선교의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교회 위에도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시며, 주님이 찾으시는 영혼들을 향한 긍휼한 마음을 주셔서 그들이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서 천국을 보고 누리는 복을 모두가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유아.유치.초등부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어린이 달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의 모든 아이가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깊이 체험하며, 그 사랑 안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성장하게 하소서. 자신이 주님의 소중한 보배임을 깨달아 언제 어디서나 자존감 있는 하늘 나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이들이 드리는 모든 예배의 자리마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감격이 있게 하소서. 특히 말씀에 귀 기울일 때 영의 귀가 활짝 열려 세상의 소리가 아닌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게 하시며, 그 말씀을 마음판에 새겨 삶의 지표로 삼는 믿음의 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눈앞의 즐거움이나 친구를 만나는 기쁨을 넘어, 오직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기쁘게 나아오는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유혹보다 주님과 교제하는 즐거움을 더 크게 여기며,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견고한 믿음의 자녀들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주님,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봄학기를 마치는 유스들이 배운 신앙의 기초를 잊지 않고 예배와 모임에 힘쓰게 하소서. 6월 여름 수련회에 많은 학생이 참여하여 은혜를 체험하게 하시고, 이를 돕는 카운슬러들과 동역자들 위에도 주님의 예비하심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사춘기 시절, 혼란한 세상 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마음을 지키며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붙잡게 하소서. 좋은 만남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받으며, 불안한 미래 앞에서도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로 성장하여 삶 속에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하옵소서. 졸업과 입학을 앞둔 브라이언, 레나, 에이미에게 용기를 주셔서 새로운 시작 앞에서 하나님을 먼저 찾게 하시고, 어디서든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또한 유스 찬양팀을 이끌 새 리더들을 세워주셔서, 학생들이 찬양의 기쁨 속에서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주님,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치료의 광선을 비추사 모든 통증을 제하여 주시고, 병상에서도 주님의 평강을 누리며 다시 일어설 새 힘을 얻게 하소서. 모든 치료 과정 위에 주님이 친히 안수하여 주시고, 간병하는 가족들에게도 지치지 않는 소망과 위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랜 투병 중인 환우들이 인내로 믿음을 지키게 하시며, 우리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고통의 시간이 변하여 기쁨의 간증이 되게 하시고, 머지않아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새로운 사역의 길을 떠나시는 박진성 전도사님 내외분의 모든 발걸음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소서. 새로운 환경과 도전 앞에서도 두 분이 넉넉히 이겨낼 수 있도록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시고, 어떤 순간에도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함이 마음속에 가득하여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

교역자 변경에 따른 사역의 재편을 준비하시는 담임목사님께 하늘의 능력과 명철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의 제반 사역을 새롭게 조직하고 이끌어 가시는 모든 과정 위에 성령의 세밀한 간섭하심이 있게 하시며, 모든 결정이 공동체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통로가 되게 하소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모든 목회자가 주변 환경이나 여건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부르심의 소망을 굳게 붙잡게 하소서. 맡겨진 양 떼를 사랑으로 돌보는 사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그들의 삶과 가정을 세심히 보살펴 주시고,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동역하여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며, 정직과 공의로 나라를 이끌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소서. 모든 위정자가 자신의 유익이 아닌 국가의 안녕과 화합을 위해 힘쓰는 충성된 일꾼들이 되게 하소서. 갈등과 분열로 얼룩진 이 땅에 화해와 일치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세대 간, 계층 간, 지역 간의 벽이 허물어지게 하시고,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성숙한 사회가 되게 하소서.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들을 위로하시고, 특히 소외된 자들이 소망을 잃지 않도록 민족 전체가 따뜻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이 민족이 마지막 때에 복음의 빚을 갚는 선교하는 나라로 거듭나게 하소서. 한국 교회가 깨어 기도하며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고, 다음 세대들이 올바른 가치관 안에서 믿음의 지도자들로 성장하게 하소서. 남과 북이 복음 안에서 평화롭게 하나 되어 열방을 향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도제목 요청은 본당 로비에 있는 기도함 혹은 교회 웹사이트의 중보기도 요청란을 이용하여 기도제목을 보내주실 수 있습니다.

개인/가정을 위하여 공개기도제목을 보내주시면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긴급기도요청 (박후일 전도사 408-608-8818 / huilpark@gmail.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