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중보기도(2026년 4월) Publish on March 29,2026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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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중보기도사역팀에서는 매달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제목을 준비하여 성도님들과 함께 나눕니다.
아래의 기도문을 읽으며 다함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래의 기도문을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으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님, 우리 교회의 모든 예배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 모든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번달에는 특별히 주님의 긍휼함을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우리는 나약하고 부족해서 주님이 쳐주신 울타리, 틀과 망대를 보고도 새로운 울타리를 구하고, 더 나은 틀이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여기저기에 두기도 합니다. 참으로 주님의 긍휼이 없이는 주님 앞에 의로워 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예수님의 보혈로 새로워진 우리가 새생명을 얻고 다시 태어나는 부활을 증명해 보이며 살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이 들지만, 주님의 고초앞에서는 이내 손을 들고 맙니다. 아버지 예배를 통해서 생명의 강이 흘러나가 주님을 바라봄으로 귀한 포도주를 짜게 하시고 그리고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예배를 준비하는 보이지 않은 손길과 예배자들, 그리고, 특별히 앞에 세우신 권혁인 목사님께뜨거운 성령을 부어주셔서,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되고 오직 주님이름만 높이는 귀한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주님, 전도와 선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교만함을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뜻을따라 겸손히 주를 섬기며 선교의 꿈을 꾸는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교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로 준비하게하셔서 주님의 말씀을따라 순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뜻을 내려놓고 주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소서. 새로운 선교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이미 섬기는 선교지를 위하여서도 기도를 쉬지않게 하소서. 눈으로 볼 수 없고 갈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 곳을 지켜주셔서 많은 영혼들이 주를 만나게하소서. 불쌍한 영혼들을 품고 눈물로 기도 하시며 섬기시는 선교사님들과 그 가정도 지켜주셔서 성령의 교통하심을 따라 늘 평안과 소망의 끈을 놓지 않게 힘을 더하여주소서.
주님, 유아.유치.초등부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이들이 주님의 고귀한 희생과 승리의 부활을 매일의 삶 속에서 기억하며 그 기쁨을 마음껏 누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단순히 머리로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이 아이들의 중심에 깊이 자리 잡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떠올리며,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세상을 밝게 비추는 축복된 아이들로 자라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아이들이 매주 선포되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온전히 받아 가슴에 새기는 성숙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아이들의 영혼이 주님을 더 깊이 만나는 인격적인 교제를 갈망하게 하시고, 그 신앙의 여정 속에서 주님께서 친히 아이들을 만나주시고 동행하여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작은 일에도 주님의 손길을 발견하며 모든 일에 감사할 줄 아는 겸손하고 복된 아이들이 되어, 주님의 기쁨이 되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의 주님, 이번 부활절에 입교하는 비안, 브린, 아이린, 안나, 스캇, 키건, 존, 이안, 로이, 샘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은혜를 깊이 체험하게 하옵소서. 성령 하나님께서 이들의 심령을 거룩하게 만져주시고 신령한 응답을 경험케 하시어, 앞으로의 모든 생애를 주님께 의탁하며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또한 새로운 출발을 앞둔 졸업생 에이미, 레나, 브라이언의 앞길을 지켜주시어, 대학 진학과 새로운 인생의 여정 속에서 선한 인도자와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게 하옵소서. 이들이 어디에 있든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음을 기억하며, 꿈을 설계하는 모든 순간에 기도로 무장하는 신실한 청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사춘기를 지나며 세상의 혼란함과 미디어의 거짓된 메시지에 노출된 우리 유스들의 마음과 정신을 건강하게 지켜주옵소서. 이들의 가치관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져 정의와 긍휼, 정직과 온유함을 입은 거룩한 자녀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남은 봄학기 금요 모임이 진실한 나눔과 즐거운 교제의 장이 되어 아이들이 교회를 찾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되게 하시고, 4월 11일 예정된 샌프란시스코 소풍의 모든 일정 가운데 안전으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유스부를 사랑으로 섬기는 선생님들에게 지혜와 오래 참음을 더하셔서, 이들을 지도할 때 하나님의 풍요로운 은혜가 늘 가득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주의 자녀를 살펴 주시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아프고 상한 곳을 덮어 주시고, 악한 세포들은 소멸하게 하시며 건강한 세포들이 활발하게 살아나게 하옵소서. 항암 치료를 받는 환우의 모든 과정 속에 주님의 임재를 깊이 느끼게 하시고, 질병보다 크신 하나님의 소망으로 매일을 이겨낼 용기를 허락하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마음의 낙심이 찾아오지 않도록 주님께서 특별히 돌보아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환우의 마음이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평안을 누리도록 은혜로 덮어 주시옵소서. 우리가 합심한 마음으로 성령님의 임재를 소망하며, 우리를 치유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습니다.
주님,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과 은혜의 주님, 우리 교회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목회팀과 사역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특별히 4월 6일부터 13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시는 담임목사님의 휴가 일정 가운데 주님이 친히 동행하여 주옵소서. 고국에서 친지들과 귀한 만남을 가질 때 기쁨과 위로가 넘치게 하시고, 그동안의 사역적 피로가 온전히 회복되는 쉼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모든 사역자가 사역의 현장에서 때때로 시험과 어려움을 마주할지라도,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넉넉히 이겨내게 하옵소서. 서로를 깊이 격려하고 북돋우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로 든든히 서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사역자들의 영혼뿐만 아니라 육신의 강건함 또한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맡겨진 사역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건강과 여건을 허락하시고, 모든 헌신이 의무가 아닌 주님을 향한 사랑과 기쁨으로 고백 되게 하옵소서. 사역자들의 삶 속에 있는 개인적인 간구에도 신실하게 응답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박 전도사님의 영주권 진행 과정을 주님 손에 의탁하오니, 모든 절차가 하나님의 선하신 때에 막힘없이 형통하게 풀리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 사역자들의 삶이 하나님의 풍요로운 채우심으로 늘 가득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와 민족 위에 하나님의 공의와 평강이 강물처럼 흐르게 하시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백성을 살피는 지혜를 허락하옵소서. 특별히 전쟁의 포화와 기근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열방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깨어진 땅에 참된 평화를 회복시켜 주시고 굶주린 이들에게 생명의 양식과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복음의 빛이 닿지 않은 척박한 곳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님들과 박해받는 성도들을 눈동자처럼 보호하시며, 온 땅의 만민이 주님의 통치 아래 진정한 안식을 누리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도제목 요청은 본당 로비에 있는 기도함 혹은 교회 웹사이트의 중보기도 요청란을 이용하여 기도제목을 보내주실 수 있습니다.
개인/가정을 위하여 공개기도제목을 보내주시면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긴급기도요청 (박후일 전도사 408-608-8818 / huil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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